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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시디언 Obsidian Tasks 플러그인 완벽 가이드 - 할일 관리 이렇게 하세요

 

안녕하세요! 옵시디언 쓰신 지 얼마나 되셨나요? 저는 옵시디언으로 노트 정리하다가 할일 관리까지 하고 싶어서 여러 플러그인을 써봤는데요 😅 처음에는 그냥 체크박스만 쓰다가, Dataview도 써보고, 결국 Tasks 플러그인에 정착했어요!

솔직히 처음엔 "이거 그냥 체크박스 아냐?"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제대로 써보니까 완전 다르더라고요. 특히 프로젝트 여러 개 돌릴 때 진짜 유용해요 💪

오늘은 제가 1년 넘게 Tasks 플러그인 써보면서 터득한 노하우들을 공유해볼게요. 혹시 저처럼 할일이 여기저기 흩어져서 뭘 먼저 해야 할지 헤매고 계신 분들께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 목차 (바쁜 분들은 4번부터 보세요!)

  1. Tasks 플러그인이 뭐길래? (일반 체크박스와 뭐가 다른지)
  2. 설치 방법 (3분이면 끝나요)
  3. 기본 사용법 (이것만 알아도 80% 활용 가능)
  4. 실전 시나리오별 활용법 (핵심!)
  5. Dataview와 뭐가 다른데?
  6. 자주 하는 실수와 해결법
  7. 제가 쓰는 필수 명령어 정리

1. Tasks 플러그인이 뭐길래? 🤔

제가 겪었던 할일 관리의 문제점

옵시디언 쓰기 전에는 노션, 트렐로, 구글 캘린더 다 써봤어요. 근데 문제가 뭐였냐면:

  • 일정 앱: 오늘 할 일은 잘 보이는데, 그게 전체 프로젝트에서 어디쯤인지 모르겠더라고요
  • 옵시디언 기본 체크박스: 여기저기 흩어진 할일을 한눈에 못 봐요
  • Dataview: 기능은 좋은데 파일 단위라서 할일 하나하나 관리하기엔 불편했어요

그러다가 Tasks 플러그인을 발견했는데... 이게 제가 원하던 거였어요! ✨

Tasks의 핵심 강점 (제 경험상)

1. 어디에 써도 한곳에서 관리 가능

  • 회의록에 할일 적어도 OK
  • 프로젝트 문서에 할일 적어도 OK
  • 일기에 할일 적어도 OK → 다 모아서 볼 수 있어요!

2. 태그로 프로젝트별 관리

  • #프로젝트/블로그운영 이런 식으로 태그 달면
  • 여러 문서에 흩어져 있어도 블로그 관련 할일만 모아볼 수 있어요

3. 날짜 자동 관리

  • 목표일, 시작일, 완료일 자동 기록
  • "오늘 할 일", "이번 주 할 일" 자동으로 필터링

2. 설치 방법 (정말 쉬워요) ⚙️

3분 완성 설치 가이드

  1. 옵시디언 열기설정(⚙️) 클릭
  2. 좌측 메뉴에서 "커뮤니티 플러그인" 선택
  3. "제한 모드 끄기" 클릭 (처음 한 번만)
  4. "탐색" 버튼 클릭
  5. 검색창에 "Tasks" 입력
  6. Tasks 플러그인 "설치" 클릭
  7. "활성화" 클릭

끝! 정말 3분이면 돼요 😊

처음 설정할 때 체크할 것들

설치하고 나서 설정 → Tasks로 가서 이것만 확인하세요:

  • 글로벌 필터: 비워두세요 (나중에 필요하면 설정)
  • 날짜 형식: 기본값(YYYY-MM-DD)이 제일 무난해요
  • 단축키: 저는 Ctrl+T로 Tasks 창 여는 거 자주 써요

3. 기본 사용법 (이것만 알아도 80% 활용 가능) 📚

할일 만드는 방법 3가지

방법 1: Tasks 창으로 등록 (제일 편해요!)

  1. Ctrl+T 누르기 (또는 명령 팔레트에서 "Tasks: Create task")
  2. due: 목표일 입력 (예: 2025-01-15)
  3. Description: 할일 내용 입력
  4. Enter 누르면 끝!

자동으로 체크박스 + 날짜 아이콘이 생겨요 ✅

방법 2: 직접 타이핑

 
 
markdown
- [ ] 블로그 글 쓰기 📅 2025-01-15

📅 이모지 뒤에 날짜만 쓰면 자동으로 인식해요!

방법 3: 기존 라인 복사

이미 있는 할일 복사해서 내용만 바꾸면 제일 빨라요 (제가 제일 많이 쓰는 방법 ㅎㅎ)

할일 완료 처리하는 법

제일 쉬운 방법:

  • 읽기 모드에서 체크박스 클릭하면 끝!
  • 자동으로 ✅ 2025-01-03 이런 식으로 완료일 기록돼요

⚠️ 주의: 라이브 프리뷰 모드에서는 클릭해도 안 돼요. 읽기 모드로 전환(Ctrl+E)하고 클릭하세요!

수동으로 하려면:

 
 
markdown
- [x] 완료된 할일 ✅ 2025-01-03

유용한 단축키

  • Ctrl+Enter: 일반 텍스트 → 불릿 → 체크박스 → 완료 체크박스로 순환 (블록 선택해서 한 번에 여러 개도 가능!)

4. 실전 시나리오별 활용법 (진짜 핵심!) 🎯

시나리오 1: 블로그 운영 프로젝트

제가 실제로 쓰는 방법이에요. 블로그 관련 할일이 여러 문서에 흩어져 있어요:

📄 콘텐츠 아이디어 노트:

 
 
markdown
## 다음 주 발행 예정

- [ ] 옵시디언 Tasks 가이드 작성 #프로젝트/블로그 📅 2025-01-05
- [ ] 키워드 리서치 하기 #프로젝트/블로그 📅 2025-01-04

📄 오늘의 회고 노트:

 
 
markdown
## 오늘 한 일

- [x] 이미지 3개 제작 #프로젝트/블로그 ✅ 2025-01-03
- [ ] SEO 메타태그 수정 #프로젝트/블로그 📅 2025-01-03

그런데 이걸 한곳에서 보려면?

새 노트 만들어서 이렇게 쓰면 돼요:

 
 
markdown
## 🎯 블로그 프로젝트 대시보드

### 오늘 할 일
```tasks
not done
due on today
description includes #프로젝트/블로그
```

### 이번 주 할 일
```tasks
not done
due after today
due before in 7 days
description includes #프로젝트/블로그
```

### 완료한 일 (최근 1주일)
```tasks
done
done after last monday
description includes #프로젝트/블로그
```

이러면 어디에 할일을 적든, 블로그 관련 건 다 여기서 한눈에 볼 수 있어요! 🎉

시나리오 2: 업무 + 개인 할일 분리

저는 회사 일이랑 개인 일이랑 섞이는 게 제일 스트레스였거든요.

해결 방법:

 
 
markdown
## 💼 업무 할일
```tasks
not done
due before in 7 days
description includes #업무
```

## 🏠 개인 할일
```tasks
not done
due before in 7 days
description includes #개인
```

이렇게 태그로 분리하니까 퇴근 후에는 개인 할일만 집중할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시나리오 3: 반복 작업 관리

매주 하는 일들 있잖아요? (주간 리뷰, 운동 계획 등)

 
 
markdown
## 🔄 반복 업무
```tasks
not done
is recurring
```

반복 작업은 🔁 every week 이런 식으로 표시하면 됩니다!


5. Dataview와 뭐가 다른데? 🤷‍♂️

솔직히 처음엔 저도 헷갈렸어요. "Dataview로도 할일 관리 되는데 왜 Tasks를 써야 하지?"

직접 써보고 느낀 차이점

구분TasksDataview
검색 단위 할일 하나하나 파일 전체
하위 할일 잘 보임 안 보이는 경우 많음
마우스 오버 해당 할일만 미리보기 파일 전체 미리보기
완료 처리 클릭만 하면 자동 날짜 수동 입력
태그 할일마다 다른 태그 가능 파일 전체에 하나

제 결론: 용도가 달라요

  • Tasks: 할일 관리 전용 (GTD, 프로젝트 관리)
  • Dataview: 노트 정리, 데이터 분석

둘 다 쓰는 게 최고예요! 저는:

  • 할일 = Tasks
  • 독서 기록, 영화 리뷰 정리 = Dataview

6. 자주 하는 실수와 해결법 ⚠️

실수 1: 라이브 프리뷰에서 클릭이 안 돼요!

문제: 체크박스 클릭해도 체크가 안 돼요 ㅠㅠ

해결: 읽기 모드로 전환하세요! (Ctrl+E)

  • 라이브 프리뷰 모드에서는 편집만 되고 체크는 안 돼요

실수 2: 날짜를 잘못 입력했어요

문제: 📅 2025-1-5 이렇게 썼는데 인식을 못 해요

해결: 📅 2025-01-05 이렇게 두 자리로 써야 해요

  • 연도-월-일 형식 꼭 지키기!

실수 3: Tasks 쿼리 결과가 안 보여요

문제: 코드 블록 썼는데 아무것도 안 나와요

체크리스트:

  • ✅ 코드 블록 시작이 `````tasks` 로 시작하나요?
  • ✅ 좌측에 공백 없나요? (꼭 맨 왼쪽부터 시작!)
  • ✅ 명령어 철자 확인 (not done 맞나요?)

실수 4: 태그 검색이 안 돼요

문제: #프로젝트/블로그 태그 달았는데 검색 안 돼요

원인:

 
 
tasks
description includes 프로젝트/블로그  ← # 빠뜨림!

해결:

 
 
tasks
description includes #프로젝트/블로그  ← # 필수!

7. 제가 쓰는 필수 명령어 정리 📖

기본 명령어 (이것만 알면 80% 해결)

 
 
markdown
## 완료 여부
```tasks
done              # 완료된 것만
not done          # 미완료만
```

## 날짜 기준
```tasks
due on today      # 오늘
due on tomorrow   # 내일
due before in 7 days    # 7일 이내
due after in 7 days     # 7일 이후
no due date       # 기한 없음
```

## 태그 검색
```tasks
description includes #프로젝트/블로그
```

## 조합 (여러 조건 동시 적용)
```tasks
not done
due before in 7 days
description includes #프로젝트/블로그
```

고급 명령어 (필요할 때만)

 
 
markdown
## 최상위 할일만 보기
```tasks
exclude sub-items
```

## 개수 제한
```tasks
limit to 5 tasks
```

## 특정 내용 숨기기
```tasks
hide due date
hide done date
hide edit button
```

💡 실전 팁 (제 노하우)

팁 1: 일일 대시보드 만들기

매일 아침 이 노트 열어서 오늘 뭐 할지 확인해요:

 
 
markdown
# 📅 Daily Dashboard

## 🔥 오늘 꼭 할 것
```tasks
not done
due on today
```

## ⏰ 오늘 이전 (미룬 것들)
```tasks
not done
due before today
```

## 🔜 내일 할 것
```tasks
not done
due on tomorrow
```

팁 2: 프로젝트별 노트 만들기

프로젝트 하나당 노트 하나씩 만들어서 관리하면 편해요:

 
 
markdown
# 🎯 블로그 프로젝트

## 진행 중
```tasks
not done
description includes #프로젝트/블로그
```

## 완료 (최근 2주)
```tasks
done
done after in -14 days
description includes #프로젝트/블로그
limit to 10 tasks
```

팁 3: 주간 리뷰 활용

매주 일요일에 이렇게 리뷰해요:

 
 
markdown
# 📊 Weekly Review

## 이번 주 완료한 일
```tasks
done
done after last monday
done before next monday
```

## 다음 주 할 일
```tasks
not done
due after this sunday
due before next sunday
```

🎯 제가 3개월 써보고 느낀 점

장점:

  • ✅ 할일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어도 OK
  • ✅ 프로젝트별로 깔끔하게 정리 가능
  • ✅ 날짜 관리 자동화 (완료일 자동 기록 너무 편함!)
  • ✅ 옵시디언 안에서 모든 게 해결됨 (다른 앱 안 켜도 돼요)

단점 (솔직히):

  • ❌ 처음엔 명령어 외워야 해서 좀 어려워요
  • ❌ 모바일에서는 사용이 좀 불편함 (데스크톱 추천)
  • ❌ 쿼리 문법 실수하면 결과가 안 나와서 당황스러움

결론: 데스크톱에서 프로젝트 관리하시는 분들한테는 강력 추천! 💪 처음 일주일만 적응하면 정말 편해요.


📌 마무리하며

Tasks 플러그인, 처음엔 "이게 뭔가" 싶었는데 지금은 제 할일 관리의 핵심이 됐어요. 특히 여러 프로젝트 동시에 진행하시는 분들은 진짜 한 번 써보세요!

혹시 이 글 보고 따라해보셨는데 잘 안 되는 부분 있으면 댓글로 물어보세요. 제가 아는 범위에서 도와드릴게요! 😊

그리고 "나는 이렇게 활용하고 있어요!" 같은 팁 있으면 공유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계속 배우고 있거든요 ㅎㅎ

 

옵시디언(Obsidian)과 MCP로 완전 자동화된 지식 관리 시스템 만들기 - 제 1년 사용 후기

안녕하세요! 노트 앱 덕후로 살아온 지 벌써 5년째인데요, 에버노트부터 시작해서 노션, 로그시크... 정말 별걸 다 써봤어요 😅

그런데 작년에 옵시디언(Obsidian)에 MCP(Model Context Protocol)라는 걸 연결해서 쓰기 시작했는데, 이게 진짜 게임 체인저더라고요! AI가 제 노트를 읽고 쓰고 검색하고... 완전 개인 비서 수준이에요.

처음엔 설정이 좀 복잡해서 "이거 왜 하지?" 싶었는데, 지금은 이거 없으면 못 살 것 같아요. 제가 1년 넘게 써보면서 터득한 활용법들을 공유해볼게요!

📋 목차 (바쁘신 분들은 3번부터 보세요!)

  1. MCP + Obsidian이 뭐길래? (기초 개념)
  2. 실제로 뭘 할 수 있나? (핵심 기능들)
  3. 제가 매일 쓰는 활용법 BEST 5 (실전!)
  4. 다른 도구들과 연동하기 (업무 자동화)
  5. 설정하면서 겪었던 시행착오들
  6. 이거 꼭 써봐야 하는 사람 vs 굳이 안 써도 되는 사람

💡 도입부: 혹시 이런 고민 하고 계신가요?

  • "노트는 열심히 쓰는데, 나중에 찾기가 너무 힘들어요..."
  • "AI한테 내 자료 보여주고 싶은데 매번 복붙하기 귀찮아요"
  • "회의록, 할 일, 아이디어... 다 따로 관리하니까 머리 아파요"
  • "블로그 글 쓸 때마다 전에 뭐 썼는지 찾느라 시간 다 가요"

저도 완전 똑같았어요! 특히 블로그 쓰는 사람으로서, 예전에 뭐 썼는지 찾는 게 진짜 스트레스였거든요. 그런데 이제는 Claude한테 "저번에 SEO 관련해서 뭐 썼더라?" 하면 바로 찾아줘요 😊

이 글을 다 읽고 나면:

  • ✅ AI가 내 노트를 자동으로 관리하게 만드는 법
  • ✅ 웹 검색 결과를 노트에 바로 저장하는 법
  • ✅ 슬랙, 구글맵 등 다른 도구들과 연동하는 법
  • ✅ 실제 업무/공부/블로깅에 써먹는 법

이런 걸 알 수 있을 거예요!

🎯 1. MCP + Obsidian이 뭐길래?

옵시디언(Obsidian)이란?

마크다운으로 노트 쓰는 프로그램이에요. 노션이랑 비슷한데, 중요한 차이점이 있어요:

  • 내 컴퓨터에 저장됨 (클라우드 아님! 이게 진짜 중요)
  • 완전 무료 (유료 기능도 있긴 한데 안 써도 됨)
  • 플러그인 천국 (원하는 기능 다 추가 가능)

MCP(Model Context Protocol)는?

Anthropic(Claude 만든 회사)에서 만든 건데요, 쉽게 말하면 AI가 내 프로그램들을 직접 제어할 수 있게 해주는 다리 같은 거예요.

예를 들면:

  • AI가 내 옵시디언 노트를 직접 읽고 쓰고
  • 웹에서 정보 찾아서 노트에 정리하고
  • 슬랙 메시지 보내고
  • 구글맵에서 장소 찾고...

이런 걸 다 자동으로 할 수 있어요!

왜 이 조합이 좋은가?

옵시디언: 내 노트가 내 컴퓨터에 있으니까 보안 걱정 없음 MCP: AI가 노트를 직접 관리해주니까 내가 할 일이 줄어듦 Claude: 똑똑한 AI라서 맥락을 잘 이해함

저는 이 세 가지가 합쳐지니까 완전 시너지 효과더라고요!

🛠️ 2. 실제로 뭘 할 수 있나? (핵심 기능들)

제가 1년 넘게 써보면서 자주 쓰는 기능들을 정리해봤어요.

📝 기본 노트 관리 (제일 많이 써요!)

파일 읽기/쓰기

  • Claude한테 "어제 회의록 보여줘" 하면 바로 찾아줌
  • "새로운 프로젝트 노트 만들어줘" 하면 템플릿 적용해서 생성
  • 여러 파일 한 번에 읽어서 요약도 해줌 (이거 완전 꿀팁!)

실제 사용 예시:

 
 
나: "지난주에 쓴 블로그 초안들 다 보여줘"
Claude: [3개 파일 읽어서] "SEO 가이드, 마케팅 전략, 키워드 리서치 
총 3개 있네요. 어떤 걸 먼저 다듬을까요?"
```

**파일 수정**
- 특정 부분만 골라서 수정 가능
- 제목별로 내용 추가/변경
- 앞뒤 내용 보존하면서 중간만 고침 (이게 진짜 편해요!)

### 🔍 검색 기능 (이거 진짜 강력해요!)

**일반 검색**
- 키워드로 노트 찾기 (기본 중의 기본)
- 관련 문장 하이라이트해서 보여줌

**시맨틱 검색 (이게 진짜 신기해요!)**
- 정확한 키워드 몰라도 의미로 찾아줌
- "프로젝트 마감일 놓쳐서 스트레스받았던 이야기" 이렇게 물어봐도 찾아줌!

**실제 경험담:**
작년에 "그때 그 레스토랑 이름 뭐였지?"를 찾으려고 했는데, 정확한 이름은 기억 안 나고 "친구랑 간 이탈리안 맛집"이라고만 검색했더니 바로 찾아주더라고요. 완전 감동!

### 🌐 웹 통합 (이거 없으면 못 살아요)

**웹 검색 → 노트 저장**
제가 제일 많이 쓰는 기능이에요!
```
나: "2025년 SEO 트렌드 조사해서 정리해줘"
Claude: [웹 검색 → 여러 사이트 읽음 → 옵시디언에 노트 작성]
"SEO Trends 2025.md 파일에 정리해뒀어요!"
```

이거 진짜 블로그 쓸 때 개꿀이에요. 예전엔 검색하고 → 복붙하고 → 정리하고... 이 과정이 1시간 걸렸는데, 이제는 5분이면 끝!

**웹페이지 내용 가져오기**
- URL 주면 내용 추출해서 노트에 저장
- 긴 글도 자동으로 요약

제가 실제로 쓰는 방법:
1. 아침에 뉴스레터 읽으면서 흥미로운 기사 발견
2. "이 기사 요약해서 '읽을거리' 폴더에 저장해줘" → URL만 줌
3. 끝! 나중에 한꺼번에 읽어봄

### 📊 폴더/파일 관리

**디렉토리 구조 보기**
- 전체 노트 구조를 한눈에 확인
- 어디에 뭐가 있는지 파악 가능

**파일 찾기**
- 파일명 일부만 기억나도 찾아줌
- 확장자별로 필터링도 가능

**파일 이동/이름 변경**
- "2024년 노트들 전부 아카이브 폴더로 옮겨줘"
- 이런 대량 작업도 한 번에!

## 🔥 3. 제가 매일 쓰는 활용법 BEST 5 (실전!)

이 부분이 진짜 중요해요. 기능은 알았으니, 실제로 어떻게 쓰는지 보여드릴게요!

### 1️⃣ 아침 루틴: 오늘의 할 일 자동 정리

**제가 하는 방법:**
```
나: "오늘 할 일 정리해줘"
Claude: 
[캘린더 확인 → 슬랙 메시지 확인 → 프로젝트 노트 확인]
"오늘의 할 일 (2025-10-19).md 파일 만들었어요!"

파일 내용:

 
 
markdown
# 오늘의 할 일 (2025년 10월 19일)

## 🔥 급한 일
- [ ] 블로그 글 마감 (오후 3시까지)
- [ ] 클라이언트 미팅 준비

## 📅 회의
- 오후 2시: 팀 미팅 (슬랙 DM에서 확인)

## 💡 여유있으면
- [ ] 다음 주 콘텐츠 기획
```

이거 하나로 아침에 뭐 할지 고민하는 시간이 완전 사라졌어요!

### 2️⃣ 블로그 글쓰기 워크플로우

제가 블로그 하나 쓰는 과정이에요:

**1단계: 키워드 조사**
```
나: "옵시디언 플러그인 추천 키워드 조사해줘"
Claude: [웹 검색 + 네이버 트렌드 분석]
"'옵시디언 플러그인 추천', '옵시디언 사용법'이 검색량 많네요.
키워드 조사 결과를 Research/Obsidian-Keywords.md에 저장했어요!"
```

**2단계: 경쟁 글 분석**
```
나: "상위 5개 블로그 글 분석해줘"
Claude: [URL들 읽어서 분석]
"공통적으로 다루는 플러그인들과 빠진 부분을 정리했어요!"
```

**3단계: 초안 작성**
```
나: "분석 내용 바탕으로 초안 작성해줘"
Claude: [Draft 폴더에 초안 생성]
"초안 작성 완료! 2,500자 정도 되네요."
```

**4단계: 수정 및 발행**
```
나: "이 부분 좀 더 자세하게 써줘" (특정 섹션 수정)
나: "SEO 체크해줘" (메타 태그, 키워드 밀도 확인)
```

예전엔 블로그 글 하나 쓰는 데 3-4시간 걸렸는데, 이제는 1시간이면 완성이에요!

### 3️⃣ 학습 노트 자동 정리

**강의 들으면서:**
```
나: "오늘 본 Next.js 강의 내용 정리해줘"
나: [대충 메모한 내용 붙여넣기]
Claude: 
"정리해서 Learning/Nextjs/Lesson-03.md에 저장했어요!
관련해서 지난번에 정리한 Lesson-01, 02 파일도 연결해뒀어요."
```

**복습할 때:**
```
나: "Next.js 공부한 거 전체 요약해줘"
Claude: [모든 강의 노트 읽어서]
"3번의 강의에서 배운 핵심 내용을 요약했어요!
- 라우팅: ...
- 서버 컴포넌트: ...
- API Routes: ..."
```

이렇게 하니까 나중에 복습할 때 정말 편하더라고요!

### 4️⃣ 프로젝트 관리

**프로젝트 시작:**
```
나: "새 프로젝트 'Landing Page Redesign' 시작해줘"
Claude: 
[프로젝트 템플릿 적용해서 폴더 구조 생성]
Projects/Landing-Page-Redesign/
  ├── README.md (프로젝트 개요)
  ├── Tasks.md (할 일 목록)
  ├── Meeting-Notes/ (회의록)
  └── Resources/ (참고 자료)
```

**진행 상황 체크:**
```
나: "Landing Page 프로젝트 진행 상황 알려줘"
Claude:
"현재 완료: 60%
- ✅ 디자인 시안 완료
- 🔄 프론트엔드 개발 중
- ⏳ 백엔드 API 대기중
마감일까지 5일 남았어요!"
```

### 5️⃣ 일일 회고 자동화

매일 저녁에 하는 루틴이에요:
```
나: "오늘 하루 회고 작성해줘"
Claude:
[오늘의 할 일 파일 → 완료된 항목 체크]
[슬랙 메시지 → 주요 대화 요약]
[캘린더 → 참석한 회의 정리]

"Daily/2025-10-19.md에 회고를 작성했어요!

## 완료한 일
- ✅ 블로그 글 2개 작성
- ✅ 클라이언트 미팅

## 배운 점
- MCP 활용법 더 깊이 이해

## 내일 할 일
- [ ] 프로젝트 제안서 작성
```

이거 하면서 생산성이 정말 많이 올랐어요. 뭘 했는지 기록이 남으니까 성취감도 크고요!

## 🔗 4. 다른 도구들과 연동하기 (업무 자동화)

MCP의 진짜 힘은 여기서 나와요! 다른 도구들이랑 연결하면 완전 자동화 가능해요.

### 💬 슬랙(Slack) 연동

**제가 쓰는 방법들:**

**회의 전 준비:**
```
나: "개발팀 채널 최근 메시지 읽고 요약해줘"
Claude: [슬랙 메시지 100개 읽음]
"지난주 논의된 주요 이슈:
1. API 응답 속도 개선 필요
2. 새로운 기능 우선순위 논의
3. 다음 스프린트 계획..."
```

**중요 메시지 저장:**
```
나: "방금 받은 피드백 내용 프로젝트 노트에 추가해줘"
Claude: [슬랙에서 메시지 가져옴 → 옵시디언에 저장]
"Projects/Current/Feedback.md에 추가했어요!"
```

**자동 알림:**
```
나: "프로젝트 마감 내일이니까 팀 채널에 리마인더 보내줘"
Claude: [슬랙 메시지 전송]
"리마인더 보냈어요! 🎯"
```

솔직히 슬랙 메시지 정리하는 게 제일 귀찮았는데, 이제는 Claude가 다 해줘서 편해요!

### 🗺️ 구글맵(Google Maps) 연동

여행 계획 세울 때 완전 꿀이에요!

**여행지 조사:**
```
나: "제주도 서귀포 맛집 10곳 찾아서 지도에 표시하고 
     여행 노트에 정리해줘"
Claude:
[구글맵에서 검색 → 평점/리뷰 확인 → 옵시디언에 정리]
"Travel/Jeju-Trip/Restaurants.md 파일에 정리했어요!

## 서귀포 맛집 리스트
1. 🍜 **흑돼지거리** (4.5⭐)
   - 주소: 서귀포시 ...
   - 특징: 제주 흑돼지 전문
   - 거리: 호텔에서 2.3km
   
2. 🐟 **해녀의 집** (4.7⭐)
   - 주소: ...
   - 특징: 싱싱한 해산물
   - 거리: 1.8km
..."
```

**루트 최적화:**
```
나: "이 맛집들 거리순으로 정렬하고 하루 동선 짜줘"
Claude:
[거리 계산 → 최적 동선 계획]
"Day 1 동선 (총 이동거리: 15km)
아침: 호텔 → 해녀의 집 (1.8km, 도보 20분)
점심: ...
저녁: ..."
```

진짜 여행 계획이 이렇게 쉬울 수가 없어요!

### 🎨 Figma 연동 (디자이너/개발자용)

디자인 작업할 때도 유용해요:
```
나: "Figma에서 현재 선택된 컴포넌트 코드로 만들어줘"
Claude: [Figma에서 디자인 읽음 → React 코드 생성]
"Components/Button.jsx 파일에 저장했어요!"
```

### 🤖 Puppeteer (웹 자동화)

**웹사이트 모니터링:**
```
나: "경쟁사 블로그 새 글 올라오면 알려줘"
Claude: [주기적으로 웹사이트 체크 → 새 글 발견 시 알림]
```

**스크린샷 자동 저장:**
```
나: "이 페이지 스크린샷 찍어서 프로젝트 폴더에 저장해줘"
Claude: [스크린샷 촬영 → 옵시디언에 저장]
```

## ⚠️ 5. 설정하면서 겪었던 시행착오들

솔직히 처음엔 좀 헤맸어요 ㅠㅠ 제가 실수했던 것들 공유할게요.

### 실수 1: 폴더 구조 너무 복잡하게 만들기

**처음에 한 짓:**
```
Projects/
  ├── Work/
  │   ├── Client-A/
  │   │   ├── 2024/
  │   │   │   ├── Q1/
  │   │   │   │   ├── January/
  │   │   │   │   │   ├── Week-1/
  │   │   │   │   │   │   ├── ...
```

이렇게 했더니 찾기도 어렵고 Claude도 헷갈려하더라고요 😅

**개선 후:**
```
Projects/
  ├── Active/ (현재 진행 중)
  ├── Archive/ (완료된 것들)
  └── Templates/ (템플릿)
```

훨씬 간단하니까 관리하기 편해요!

### 실수 2: 파일 이름에 공백/특수문자 사용

**나쁜 예:**
```
"2024년 1월 회의록 (중요!).md"
"프로젝트 #1 - 수정본_최종_진짜최종.md"
```

이러면 자동화할 때 오류 나요!

**좋은 예:**
```
"2024-01-Meeting-Notes.md"
"Project-01-Final.md"

영문, 숫자, 하이픈만 쓰는 게 제일 안전해요.

실수 3: 너무 많은 플러그인 설치

처음엔 "와 이것도 되네? 저것도 되네?" 하면서 플러그인을 30개 넘게 깔았어요. 그랬더니 옵시디언이 느려지고 플러그인끼리 충돌나고... 난리였어요.

지금 쓰는 필수 플러그인 (10개 이하):

  • Obsidian Local REST API (MCP 연동용, 필수!)
  • Dataview (검색용)
  • Templater (템플릿용)
  • Calendar (일일 노트용)
  • Tag Wrangler (태그 정리용)

이 정도만 있어도 충분해요!

실수 4: 보안 설정 안 하기

MCP는 강력한 만큼 위험할 수도 있어요. API 키 같은 거 노트에 그대로 저장했다가 큰일 날 뻔했어요!

꼭 해야 하는 것:

  • API 키는 별도 파일에 저장 (Git에 올리지 말 것!)
  • 민감한 폴더는 MCP 접근 제한
  • 정기적으로 백업 (이거 정말 중요!)

실수 5: 백업 안 하기

한 번 파일이 날아갔을 때 정말... 눈앞이 깜깜했어요 😭 다행히 일부는 복구했지만, 한 달치 노트가 증발했어요.

지금 하는 백업 방법:

  1. Git으로 버전 관리 (매일 자동 커밋)
  2. 클라우드 동기화 (Dropbox, iCloud 중 택1)
  3. 외장하드 주간 백업

귀찮아도 백업은 꼭 하세요! 진짜로요!

💎 6. 이거 꼭 써봐야 하는 사람 vs 굳이 안 써도 되는 사람

✅ 강력 추천하는 사람들

1. 블로거 / 콘텐츠 크리에이터

  • 자료 조사 → 정리 → 초안 작성이 자동화돼요
  • 예전에 쓴 글 찾기 쉬워요
  • SEO 키워드 관리도 편해요 저도 블로거라서 진짜 많이 도움받고 있어요!

2. 프리랜서 / 1인 사업자

  • 여러 프로젝트 동시 관리
  • 클라이언트별 자료 정리
  • 업무 자동화로 시간 절약 시간이 곧 돈인 프리랜서에게 완전 필수!

3. 개발자

  • 코드 스니펫 관리
  • 기술 문서 자동 정리
  • Figma, GitHub 등 다른 도구와 연동 특히 프론트엔드 개발자분들한테 좋을 것 같아요.

4. 학생 / 연구자

  • 논문 정리
  • 강의 노트 자동화
  • 참고자료 관리 공부하면서 정리까지 되니까 일석이조!

5. 중간관리자

  • 회의록 자동 정리
  • 팀 커뮤니케이션 관리
  • 보고서 작성 지원 특히 슬랙 연동이 엄청 유용할 거예요.

❌ 굳이 안 써도 되는 사람들

1. 노트 거의 안 쓰는 사람

  • 딱히 기록할 게 없으면 과한 도구예요
  • 간단한 메모장이면 충분할 수도

2. 디지털 도구 낯선 분들

  • 설정이 좀 복잡해서 진입장벽 있어요
  • 노션, 에버노트도 어려우면 이건 더 어려워요

3. 모바일만 쓰시는 분

  • 옵시디언 모바일 앱도 있긴 한데, MCP는 PC에서만 가능
  • 주로 휴대폰으로 작업하시면 별로예요

4. 간단한 할 일 관리만 필요한 분

  • 투두리스트 앱 하나면 충분해요
  • 이 정도 시스템은 오버일 수 있어요

🎯 제가 1년 써보고 내린 결론

장점:

  • ✅ 정보 관리가 완전히 자동화됨
  • ✅ 검색이 정말 강력함 (시맨틱 검색 최고!)
  • ✅ 다른 도구들과 연동 가능
  • ✅ 내 데이터가 내 컴퓨터에 있어서 안심
  • ✅ 업무 생산성 최소 2배는 올라감

단점:

  • ❌ 초기 설정이 좀 복잡함 (2-3시간 필요)
  • ❌ 학습 곡선이 있음 (1-2주는 적응 기간 필요)
  • ❌ Claude API 비용 발생 (근데 생각보다 적게 나와요)
  • ❌ 가끔 AI가 실수함 (100% 신뢰는 금물)

솔직한 총평: 처음 한 달은 "이거 내가 왜 하지?" 싶었어요. 설정하기 귀찮고, 익숙한 노션이 더 편하고...

근데 두 달째부터 느끼기 시작했어요. "어? 이거 없으면 어떻게 했지?" 이제는 하루에 최소 50번은 쓰는 것 같아요.

시간 절약 효과:

  • 블로그 글쓰기: 4시간 → 1시간
  • 자료 조사: 2시간 → 30분
  • 회의록 정리: 1시간 → 10분
  • 일일 계획: 30분 → 5분

하루에 5-6시간 절약되는 셈이에요. 이게 쌓이면 1년에 1,800시간... 거의 9개월치 시간이에요!

📝 마무리하며

길게 썼는데, 핵심만 정리하면:

  1. MCP + Obsidian = AI가 내 노트를 자동으로 관리해줌
  2. 웹, 슬랙, 구글맵 등 다른 도구와 연동 가능
  3. 초기 설정은 좀 어렵지만, 익숙해지면 생산성 폭발
  4. 블로거, 프리랜서, 개발자한테 특히 추천

저는 이제 이거 없이는 못 살 것 같아요 😊 혹시 궁금한 거 있으시면 댓글로 물어보세요! 아는 범위에서 최대한 도와드릴게요.

아, 그리고 설정하다가 막히는 부분 있으면 공유해주세요. 같이 해결해봐요!

옵시디언 Dataview 플러그인으로 노트를 데이터베이스처럼 활용하기 4탄

📚 실용적인 활용 예시

Dataview를 활용한 실용적인 예시를 알아보겠습니다:

1️⃣ 독서 관리 시스템

각 책 노트에 다음과 같은 메타데이터를 추가합니다:

 
markdown
---
title: "사피엔스"
author: "유발 하라리"
genre: "역사, 과학"
start-date: 2024-04-01
finish-date: 2024-04-15
rating: 9
---

그리고 다음 쿼리로 독서 현황을 볼 수 있습니다:

 
markdown
```dataview
table author, genre, rating, (finish-date - start-date).days as "읽은 기간(일)"
from #book
sort rating desc
 
### 2️⃣ 프로젝트 관리 대시보드

프로젝트 노트에 다음과 같은 메타데이터를 추가합니다:

```markdown
---
status: "진행중" # 진행중, 완료, 보류
start-date: 2024-03-01
due-date: 2024-06-30
priority: "높음" # 높음, 중간, 낮음
tags: project, work
---

그리고 다음 쿼리로 프로젝트 현황을 볼 수 있습니다:

 
markdown
```dataview
table status, priority, due-date, (due-date - date(today)).days as "남은 일수"
from #project
where status != "완료"
sort priority desc, due-date asc
 
### 3️⃣ 일기 분석

일기 노트에 기분 상태를 기록합니다:

```markdown
---
date: 2024-05-08
mood: "행복"
activities: ["운동", "독서", "친구 만남"]
---

그리고 다음 쿼리로 월별 기분 상태를 분석할 수 있습니다:

 
markdown
```dataview
table rows.mood as "기분", length(rows) as "일수"
from "일기"
where date.month = date(today).month
group by mood
sort length(rows) desc
 
### 4️⃣ 학습 노트 추적

학습 노트에 마지막 복습 일자를 기록합니다:

```markdown
---
subject: "수학"
topic: "미분"
last-reviewed: 2024-05-01
review-interval: 7
---

그리고 다음 쿼리로 복습이 필요한 주제를 찾을 수 있습니다:

 
markdown
```dataview
table subject, topic, last-reviewed, review-interval
from #study
where date(today) >= date(last-reviewed) + duration(review-interval, "days")
sort (date(today) - date(last-reviewed)).days desc
 

옵시디언 Dataview 플러그인으로 노트를 데이터베이스처럼 활용하기 3탄

🔧 고급 쿼리 기법

기본 쿼리를 이해했다면, 이제 더 강력한 고급 기법을 알아보겠습니다.

1️⃣ 필터링과 정렬

WHERE 구문을 사용하여 특정 조건에 맞는 데이터만 필터링할 수 있습니다:

 
markdown
```dataview
table rating, author, genre
from "books"
where rating >= 8 and genre = "소설"
sort rating desc
 
### 2️⃣ 그룹화

GROUP BY를 사용하여 데이터를 그룹화할 수 있습니다:

```markdown
```dataview
table rows.file.link as "책", length(rows) as "수량"
from "books"
group by author
sort length(rows) desc
 
### 3️⃣ 계산 필드

계산된 새로운 필드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markdown
```dataview
table rating, (time-finished - time-started).days as "읽는데 걸린 일수"
from "books"
where time-finished
 
### 4️⃣ 인라인 쿼리

마크다운 텍스트 안에 직접 간단한 Dataview 표현식을 삽입할 수 있습니다:

```markdown
오늘(`= date(today)`)은 내 노트 시스템에 총 `= length(this.file.outlinks)` 개의 링크가 있습니다.

💻 JavaScript로 확장하기

더 복잡한 쿼리나 맞춤형 시각화가 필요하다면 DataviewJS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 DataviewJS 활용

2021년에 읽은 책을 장르별로 그룹화하고 평점순으로 정렬하는 예:

 
javascript
```dataviewjs
for (let group of dv.pages("#book").where(p => p["time-read"].year == 2021).groupBy(p => p.genre)) {
    dv.header(3, group.key);
    dv.table(["제목", "읽은 날짜", "평점"],
        group.rows
            .sort(k => k.rating, 'desc')
            .map(k => [k.file.link, k["time-read"], k.rating]))
}
 
이 코드는 다음과 같은 결과를 생성합니다:

### 소설
| 제목 | 읽은 날짜 | 평점 |
|------|-----------|------|
| 책 A | 2021-05-15 | 9 |
| 책 B | 2021-06-20 | 8 |

### 과학
| 제목 | 읽은 날짜 | 평점 |
|------|-----------|------|
| 책 C | 2021-02-10 | 9 |
| 책 D | 2021-03-05 | 7 |

### 인라인 DataviewJS

인라인 JavaScript 표현식도 지원됩니다:

```markdown
 



옵시디언 Dataview 플러그인으로 노트를 데이터베이스처럼 활용하기 2탄

📝 기본 쿼리 작성하기

Dataview에서는 4가지 주요 쿼리 유형을 제공합니다:

1️⃣ TABLE 쿼리: 테이블 형식으로 데이터 표시

게임 폴더에 있는 모든 게임을 평점 순으로 정렬하여 표시하는 예:

```dataview
table time-played, length, rating
from "games"
sort rating desc
 
이 쿼리는 다음과 같은 결과를 생성합니다:

| File | time-played | length | rating |
|------|-------------|--------|--------|
| 게임 A | 120시간 | 중간 | 9 |
| 게임 B | 40시간 | 짧음 | 8 |

### 2️⃣ LIST 쿼리: 목록 형식으로 데이터 표시

MOBA 또는 CRPG 태그가 있는 게임을 목록으로 표시하는 예:

```markdown
```dataview
list from #game/moba or #game/crpg
 
### 3️⃣ TASK 쿼리: 마크다운 작업 항목 표시

활성 프로젝트의 모든 작업을 표시하는 예:

```markdown
```dataview
task from #projects/active
 
### 4️⃣ CALENDAR 쿼리: 날짜별로 데이터 표시

특정 날짜 필드를 기준으로 캘린더 형식으로 표시하는 예:

```markdown
```dataview
calendar date
from "일기"
 

옵시디언 Dataview 플러그인으로 노트를 데이터베이스처럼 활용하기 1탄

💡 TIP: Dataview 플러그인은 옵시디언 노트를 데이터베이스처럼 쿼리하고 시각화할 수 있게 해주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옵시디언(Obsidian)은 마크다운 기반의 강력한 노트 앱이지만, Dataview 플러그인을 활용하면 단순한 노트 앱을 넘어 완벽한 지식 데이터베이스로 변모시킬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Dataview 플러그인의 기본 개념부터 실전 활용 예시까지 단계별로 알아보겠습니다.

🔍 Dataview란?

Dataview는 옵시디언의 강력한 플러그인으로, 노트 파일에 저장된 메타데이터를 기반으로 복잡한 쿼리를 실행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를 통해 노트 콜렉션을 데이터베이스처럼 검색하고 표시할 수 있습니다.

Dataview의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 메타데이터 쿼리: 노트의 메타데이터를 기반으로 정보를 필터링하고 정렬 🔹 동적 테이블 생성: 쿼리 결과를 표, 목록, 작업 목록 등 다양한 형식으로 표시 🔹 자동 업데이트: 노트 내용이 변경되면 쿼리 결과가 자동으로 업데이트 🔹 JavaScript 확장: 더 복잡한 데이터 처리를 위한 JS API 제공

이 모든 기능을 활용하면 독서 목록 관리, 프로젝트 진행 상황 추적, 일기 분석 등 다양한 용도로 옵시디언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 데이터 구성하기

Dataview를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노트에 구조화된 메타데이터를 추가해야 합니다. 메타데이터는 두 가지 방식으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1️⃣ 프론트매터(Frontmatter) 사용하기

노트 상단에 YAML 형식으로 메타데이터를 정의할 수 있습니다:

 
markdown
---
alias: "문서 제목"
last-reviewed: 2024-05-10
rating: 8
tags: book, non-fiction
author: "홍길동"
---

# 노트 내용 시작

2️⃣ 인라인 필드(Inline Fields) 사용하기

노트 본문 내에서 직접 메타데이터를 정의할 수 있습니다:

 
markdown
# 책 리뷰

작성일:: 2024-05-10
평점:: 9
작가:: 홍길동

이 책은 매우 흥미로웠으며...

인라인 필드는 다음과 같은 다양한 방식으로 작성할 수 있습니다:

  • 기본 형식: 키:: 값
  • 굵은 텍스트: **키**:: 값
  • 인라인 형식: [키:: 값]
  • 숨김 키: (키:: 값)
Dataview 메타데이터 작성 예시




 

❓ 자주 묻는 질문

🤔 Dataview가 노트에 영향을 주거나 기존 노트를 변경하나요?

Dataview는 노트를 읽기만 할 뿐 변경하지 않는 안전한 플러그인입니다. 단, JavaScript 쿼리를 사용할 경우 코드에 따라 노트를 변경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 다른 옵시디언 플러그인과 함께 사용할 수 있나요?

네, Dataview는 Templates, Calendar, Templater 등 다른 플러그인과 완벽하게 호환됩니다. 특히 Templater 플러그인과 함께 사용하면 더욱 강력한 자동화가 가능합니다.

🤔 대량의 노트에서 Dataview를 사용하면 성능 문제가 발생하나요?

대부분의 경우 성능 문제는 없지만, 수천 개의 노트나 복잡한 쿼리를 사용하면 약간의 지연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경우 limit 키워드를 사용하여 결과 수를 제한하세요.

🤔 Dataview 쿼리 결과를 다른 노트로 내보낼 수 있나요?

직접적인 내보내기 기능은 없지만, DataviewJS와 Templater 플러그인을 함께 사용하면 쿼리 결과를 다른 노트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또한 Quickadd 플러그인과 함께 사용하면 더 복잡한 자동화도 가능합니다.

🤔 메타데이터를 어떻게 일관되게 관리할 수 있나요?

템플릿을 사용하여 같은 유형의 노트에 동일한 메타데이터 구조를 적용하세요. Templater 플러그인을 사용하면 자동으로 날짜와 같은 값을 채울 수도 있습니다.

🤔 Dataview 쿼리 결과가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나요?

네, Dataview는 노트가 변경될 때 자동으로 쿼리 결과를 업데이트합니다. 프리뷰 모드에서 볼 때 실시간으로 반영됩니다.

🤔 특정 폴더의 노트만 쿼리할 수 있나요?

네, from "폴더명" 구문을 사용하여 특정 폴더의 노트만 쿼리할 수 있습니다. 하위 폴더까지 포함하려면 from "폴더명" and descendants 구문을 사용하세요.


📌 결론

옵시디언의 Dataview 플러그인은 단순한 노트 앱을 강력한 지식 데이터베이스로 변모시켜 줍니다. 메타데이터를 활용한 구조화된 정보 관리, 복잡한 쿼리를 통한 데이터 필터링과 분석, JavaScript를 활용한 맞춤형 시각화까지 가능합니다.

Dataview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려면:

  1. 일관된 메타데이터 구조를 계획하고 템플릿을 활용하세요
  2. 간단한 쿼리부터 시작하여 점차 복잡한 기능을 익히세요
  3. 자신만의 대시보드를 만들어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게 구성하세요
  4. 다른 플러그인과 함께 사용하여 워크플로우를 자동화하세요

💡 Dataview는 노트 작성에서 끝나지 않고, 작성한 노트에서 새로운 통찰을 발견하는 도구입니다. 메타데이터를 철저히 관리하고 쿼리를 통해 정보를 연결하면, 당신의 노트 시스템은 단순한 저장소가 아닌 지식의 네트워크로 진화할 것입니다.

 

'지식관리' 검색 결과

총 6개의 글이 있습니다.

옵시디언 Obsidian Tasks 플러그인 완벽 가이드 - 할일 관리 이렇게 하세요

지식 공유/옵시디언 · · by · 댓글 개
안녕하세요! 옵시디언 쓰신 지 얼마나 되셨나요? 저는 옵시디언으로 노트 정리하다가 할일 관리까지 하고 싶어서 여러 플러그인을 써봤는데요 😅 처음에는 그냥 체크박스만 쓰다가, Dataview도 써보고, 결국 Tasks 플러그인에 정착했어요!솔직히 처음엔 "이거 그냥 체크박스 아냐?"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제대로 써보니까 완전 다르더라고요. 특히 프로젝트 여러 개 돌릴 때 진짜 유용해요 💪오늘은 제가 1년 넘게 Tasks 플러그인 써보면서 터득한 노하우들을 공유해볼게요. 혹시 저처럼 할일이 여기저기 흩어져서 뭘 먼저 해야 할지 헤매고 계신 분들께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목차 (바쁜 분들은 4번부터 보세요!)Tasks 플러그인이 뭐길래? (일반 체크박스와 뭐가 다른지)설치 방법 (3분이면 끝나요)기본..

옵시디언(Obsidian)과 MCP로 완전 자동화된 지식 관리 시스템 만들기 - 제 1년 사용 후기

지식 공유/옵시디언 · · by · 댓글 1개
안녕하세요! 노트 앱 덕후로 살아온 지 벌써 5년째인데요, 에버노트부터 시작해서 노션, 로그시크... 정말 별걸 다 써봤어요 😅그런데 작년에 옵시디언(Obsidian)에 MCP(Model Context Protocol)라는 걸 연결해서 쓰기 시작했는데, 이게 진짜 게임 체인저더라고요! AI가 제 노트를 읽고 쓰고 검색하고... 완전 개인 비서 수준이에요.처음엔 설정이 좀 복잡해서 "이거 왜 하지?" 싶었는데, 지금은 이거 없으면 못 살 것 같아요. 제가 1년 넘게 써보면서 터득한 활용법들을 공유해볼게요!📋 목차 (바쁘신 분들은 3번부터 보세요!)MCP + Obsidian이 뭐길래? (기초 개념)실제로 뭘 할 수 있나? (핵심 기능들)제가 매일 쓰는 활용법 BEST 5 (실전!)다른 도구들과 연동하기 ..

옵시디언 Dataview 플러그인으로 노트를 데이터베이스처럼 활용하기 4탄

지식 공유/옵시디언 · · by · 댓글 개
📚 실용적인 활용 예시Dataview를 활용한 실용적인 예시를 알아보겠습니다:1️⃣ 독서 관리 시스템각 책 노트에 다음과 같은 메타데이터를 추가합니다: markdown---title: "사피엔스"author: "유발 하라리"genre: "역사, 과학"start-date: 2024-04-01finish-date: 2024-04-15rating: 9---그리고 다음 쿼리로 독서 현황을 볼 수 있습니다: markdown```dataviewtable author, genre, rating, (finish-date - start-date).days as "읽은 기간(일)"from #booksort rating desc ### 2️⃣ 프로젝트 관리 대시보드프로젝트 노트에 다음과 같은 메타데이터를 추가합니다:```..

옵시디언 Dataview 플러그인으로 노트를 데이터베이스처럼 활용하기 3탄

지식 공유/옵시디언 · · by · 댓글 개
🔧 고급 쿼리 기법기본 쿼리를 이해했다면, 이제 더 강력한 고급 기법을 알아보겠습니다.1️⃣ 필터링과 정렬WHERE 구문을 사용하여 특정 조건에 맞는 데이터만 필터링할 수 있습니다: markdown```dataviewtable rating, author, genrefrom "books"where rating >= 8 and genre = "소설"sort rating desc ### 2️⃣ 그룹화GROUP BY를 사용하여 데이터를 그룹화할 수 있습니다:```markdown```dataviewtable rows.file.link as "책", length(rows) as "수량"from "books"group by authorsort length(rows) desc ### 3️⃣ 계산 필드계산된 새로운 필..

옵시디언 Dataview 플러그인으로 노트를 데이터베이스처럼 활용하기 2탄

지식 공유/옵시디언 · · by · 댓글 개
📝 기본 쿼리 작성하기Dataview에서는 4가지 주요 쿼리 유형을 제공합니다:1️⃣ TABLE 쿼리: 테이블 형식으로 데이터 표시게임 폴더에 있는 모든 게임을 평점 순으로 정렬하여 표시하는 예:```dataviewtable time-played, length, ratingfrom "games"sort rating desc 이 쿼리는 다음과 같은 결과를 생성합니다:| File | time-played | length | rating ||------|-------------|--------|--------|| 게임 A | 120시간 | 중간 | 9 || 게임 B | 40시간 | 짧음 | 8 |### 2️⃣ LIST 쿼리: 목록 형식으로 데이터 표시MOBA 또는 CRPG 태그가 있는 게임을 목록으로 표시하..

옵시디언 Dataview 플러그인으로 노트를 데이터베이스처럼 활용하기 1탄

지식 공유/옵시디언 · · by · 댓글 개
💡 TIP: Dataview 플러그인은 옵시디언 노트를 데이터베이스처럼 쿼리하고 시각화할 수 있게 해주는 강력한 도구입니다!옵시디언(Obsidian)은 마크다운 기반의 강력한 노트 앱이지만, Dataview 플러그인을 활용하면 단순한 노트 앱을 넘어 완벽한 지식 데이터베이스로 변모시킬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Dataview 플러그인의 기본 개념부터 실전 활용 예시까지 단계별로 알아보겠습니다.🔍 Dataview란?Dataview는 옵시디언의 강력한 플러그인으로, 노트 파일에 저장된 메타데이터를 기반으로 복잡한 쿼리를 실행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를 통해 노트 콜렉션을 데이터베이스처럼 검색하고 표시할 수 있습니다.Dataview의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메타데이터 쿼리: 노트의 메타데이터를..